'정리, 실험 및 분석'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1/17 사랑천사 Gentoo에서 GNOME 문제 및 libogg 문제 해결
  2. 2010/01/17 사랑천사 Debian, 실망 시키지 않는군.
  3. 2010/01/17 사랑천사 Apple AppStore에 가입하는 방법 정리.(신용카드를 쓰지 않고)
  4. 2009/10/19 사랑천사 GNOME Blog
  5. 2009/07/12 사랑천사 Edirol HyperCanvas VS Steinberg Hypersonic
  6. 2009/06/24 사랑천사 SCIM + Skype + GNOME 조합에서 Skype에 한글 입력하기. (1)
  7. 2008/05/26 사랑천사 peruser MPM in Apache 2.x on Gentoo!
  8. 2008/05/13 사랑천사 [갈무리] 도서관 (1)

Gentoo에서 libogg 1.1.4 때문에 이와 관련된 라이브러리들 빌드가 안 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lafilefixer를 설치하고 실행해야 한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것을 실행해도 솔직히 안 생기던 la파일이 생기는 것은 아닌데 문제를 일으키던 패키지들이 잘 컴파일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Gnome이 rc.conf에 기본 X 세션으로 설정되어 있어도 실행되지 않는 경우 XSESSION 환경 변수를 강제로 설정해서 사용해도 무관한 것 같다. 이렇게 하면 적어도 Gnome은 확실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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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4:20 2010/01/17 14:20

요즈음 데비안도 여러 가지로 패키지의 범위도 넓어 지고 쓸만해 진 것 같다.

Pidgin용 네이트온 플러그인은 물론이고 네이트온 자체도 패키지에 추가되었다. 그 뿐이 아니다. 이전엔 꿈도 못 꾸었던 ntfs-3g가 추가되는 등 여러 가지로 편해 졌다. 물론 Skype와 LAME 같은 것들은 라이센스 등의 문제로 추가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지만...

어차피 LAME은 Windows에서도 컴파일해서 써야 하고 Skype는 데비안용 패키지가 제공되니 특별히 걱정하거나 마음에 안 들어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생각해 보면 네이트온과 관련된 패키지가 추가되는 등의 상황은 그래도 그 만큼 우리나라 엔지니어들과 리눅스 사용자들이 노력하고 있고 참여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이런 상황에 감사해야 할 것 같다. 나처럼 별 것 못하는 사람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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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4:15 2010/01/17 14:15
1. iTunes를 열어 Source 목록에서 응용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2. 무료 응용프로그램을 검색한다. 나의 경우 Skype를 선택했다.
3. 이 때 이 프로그램을 받으려면 로그인을 요구하고 가입하면 된다.
4. 이 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 결제 수단을 NONE로 해야 한다.
5. 진행 순서는 처음에 이름 등 입력 → 결제 수단 결정 → 주소 등 입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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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4:05 2010/01/17 14:05

GNOME Blog

정리, 실험 및 분석 2009/10/19 08:47 사랑천사

GNOME 관련 꾸러미가 뭐 뭐 있나 목록을 보던 중 gnome-blog 라는 녀석을 발견했다. 설명을 보니 BloggerAPI나 MetaWeblog 같은 방식의 BlogAPI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하지 않고 글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일전에도 이쪽에 대해 관심을 가젔으나 딱히 필요성을 못 느끼고 해서 신경을 많이 쓰진 않고 있었다. 그런데 그렇지 않겠는가? 사람이 참 어떻게 보면 간사하다고 떡이 보이면 먹고 싶어지는 법이다. 그래서 그놈을 설치하고 사용해 보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았다.

처음에 Textcube에서 BlogAPI 플러그인을 켜 주고 GNOME Blog에서 BloggerAPI를 통해 내용 전송 시험을 했는데 아무리 해도 안 되기에 MetaWeblog로 바꿔서 시도했다.

이번에는 다행히 등록 시도한 글이 제대로 올라가서 기뻐하며 이 내용을 한 번 정리해 보자 싶어 이 글을 쓰고 있다.(이것도 물론 GNOME Blog를 통해 등록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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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08:47 2009/10/19 08:47

공통점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둘 다 나름데로 괸찮은 음질의 가상 악기들이란 것이다. 더부러 DXI 및 VST 모드를 지원한다는 점도 같다. Steinberg Hypersonic의 경우는 솔직히 그 자체가 악기라기 보다는 엔진에 가깝고(Gigastudio처럼) 여기에 알맞는 셈플림 컨텐츠를 얹어서 사용하는 형태이다. 또한 Edirol HyperCanvas가 기본적으로 GM+GS에 알맞는 반면 Steinberg Hypersonic은 이런 규격 보다는 다양한 음원 셈플링 데이터에 중점을 두고 있는 듯 하다. 물론 GM 모드를 지원하지만 기본적으로 꺼져 있다. 이렇다 보니 Edirol HyperCanvas가 Steinberg Hypersonic에 비해서 GM이나 GS 규격을 기반으로 작성된 MIDI 파일을 재생하거나 셈플링할 때 상대적으로 깔끔하고 괸찮은 음질을 보인다.(대부분 악기 소리의 현실성 또한 그렇다.)

이제는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알아 보겠다. 우선 Edirol HyperCanvas가 GM 혹은 GS 모드일 때 전반적인 음질이나 악기 소리의 현실성 등이 뛰어나긴 하지만 Steinberg Hypersonic에 비해 Bass 쪽이 좀 덜 받혀 준다는 느낌을 받는 편이고 일부 String 계열(바이올린, 첼로 등)의 경우 Steinberg Hypersonic에 비해 현실성이 좀 떨어진다는 점도 발견되었다. 이에 비해 Steinberg Hypersonic은 GM 이나 GS를 기반으로 하는 MIDI 파일을 재생하거나 셈플링할 경우 Drum 계열을 거의 처리하지 못하는 현상을 보였다. 악기들간의 벨런스도 괸찮고 나름 현실감 있는 악기 셈플들을 담고 있지만 이 부분이 제일 아쉬운 부분이다.(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마지막으로 관악기를 중심으로 분석해 본 결과 Edirol HyperCanvas가 조금 더 현실감 있는 소리를 구현해 내는 것으로 보였다.

정리하자면 Edirol HyperCanvas가 GM 이나 GS 규격 지원에 있어서는 Steinberg Hypersonic에 비해 상대적으로 뛰어나고 일부 현악기의 소리에 대한 현실감은 좀 떨어지는 편이며 관악기는 비슷하거나 괸찮은 편이고 Bass 쪽은 좀 딸리는 편이다.

위 내용들은 100% 실험을 통해 알게 된 정보들이고 GM 및 GS 규격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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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02:48 2009/07/12 02:48
참 오랜만에 쓰는 글인데 주제가 참 뭐시기 하다.

사실, 리눅스에서 작업하면서 Skype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걸 때마다 너무나 불편했었다. 언젠가 한 번은 입력이 되었던 것도 같은데 또 언젠가부터 한글 입력이 죽어도 Skype에서만큼은 안 되는 것이다. VirtualBox를 비롯한 웬만한 QT 응용 프로그램들은 잘 입력이 되는데 유독 Skype만 안 되는 것이... 뭔가 희안하기도 하고 찜찜하기도 해서 여러 차례 SCIM을 비롯한 프로그램들을 다시 깔기도 하고 USE Flags를 변경해서 깔아 보기도 하고 별짓을 다 했었다. 그러다 문득 예전 생각이 나서 시도해 본 것이 터미널에서 scim --list였다.(이렇게 해서 각 입력 방식의 Frontend와 IM Engine 및 SCIM 설정 관련 모듈들의 목록을 확인했다.)

SCIM이 원래 그런 건지 내가 사용하는 놈만 그렇게 컴파일이 된 건지 X11용 Frontend와 Socket Frontend만 있었다.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도 Skype는 Socket Frontend와는 연결이 안 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취한 방법이 SCIM을 하나 더 띄우되 이놈을 X11 Frontend로 띄우는 거였다. 나머지 시작 옵션은 같게 하고서 말이다. 이렇게 한 결과, Skype의 메시지 입력 창 등에서도 충분히 한글이 자연스럽게 입력이 되었다.

내가 지금까지 사용한 방법은 gedit를 열어서 여기에 내용을 입력하고 이것을 복사해서 Skype의 메시지 창 등에 붙여 넣기 하는 방식이었는데, 한글이 입력되기 시작하니 너무 편한 듯하다.

아래는 설정된 환경 변수들이다.
GTK_IM_MODULE="scim"
QT_IM_MODULE="scim"
XMODIFIERS="@im=SCIM"
XIM_PROGRAM="/usr/bin/scim"

(입력에 관련된 부분만 넣었다.)

저기에서 XMODIFIERS 환경 변수가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역시나 Skype가 제대로 동작을 하질 않았다. 그것 역시도 솔직히 좀 특이한 점이라고 본다.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소프트웨어 대부부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이다 보니 편리하고 자유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어떻게 일원화되어 있는 것이 아닌 탓에 이런 불편함도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이런 부분이 단점 이면서도 장점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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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5:00 2009/06/24 15:00
peruser... 이 모듈은 상당히 다루기 어려운 것 같다. 보기에 perchild와 비슷한 것도 같지만... 그게 또 그게 아니다. Apache 2.0 까지 있던 것이 아예 없어 지지를 않나... Gentoo에서는 peruser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것 같기도 하고...
간단히 이것의 특성을 생각해 보면  우선은 perchild 처럼 특정 사용자의 권한으로 웹 내용물에 접근한다. 다만, 이러기 위해서 설정 지시자가 두개나 필요하다. 물론, 하면 하지만, 가상 서버가 많은 경우 골아픈 것이다. 각 가상 서버마다 다 적어 주어야 한다. 그게 기본 조치라서 외부 보안이 보장되기는 하지만... 반대로 이건 내부에 복병이 있으면 바로 끝장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거기다가 왠지 Gentoo에만 있는 것 같다. 아니면 내가 문서를 못 찾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Apache 2.2 공식 모듈 목록에서는 찾지를 못했다.
일단, 이 모듈을 보안을 위해서 사용하도록 설정해 봄으로써 느낀 점은 되던 것이 안 되니 불편하다는 것이다. 특히 SSL이 제대로 동작을 하지 않았다. perchild도 그럴지는 모르겠지만(실험해 보거나 문서를 확인해 보지 못했다.), 최소한 그 것과 비슷한 peruser는 무슨 수를 써도 설정이 잘못되었다는 로그만을 남긴 체 동작을 멈추어 버린다. 그리고 서로 다른 권한으로 존재하는 모든 페이지에 전부 접근이 불가능하고 따라서 사용자 정의된 모든 오류 메시지 페이지를 볼 수가 없다. 어렵다 역시.
결국은 다시 worker MPM으로 돌려 놓았다. 그 바람에 거의 하루 사이에 PHP를 세 번이나 컴파일했고 CUBRID용 PHP 모듈도 그런 식으로 컴파일했다. ZendOptimizer도 거의 그 횟수로 깔았고... 골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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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09:54 2008/05/26 09:54

[갈무리] 도서관

정리, 실험 및 분석 2008/05/13 01:50 사랑천사

[외부 문서 갈무리]

제목: 도서관
원본 주소: http://uncyclopedia.kr/wiki/%EB%8F%84%EC%84%9C%EA%B4%80
출처: 백괴사전
내용:

도서관

백괴사전

이 문서는 사실에 매우 근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상당히 사실에 근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야 시험기간이다~ 도서관 가자!”

초딩

도서관은 사람들이 좀더 많은 지식과 교양을 쌓기 위해서 국가나 학교에서 만들어 준 지식의 요람이지만, 대한게임국에선 도서관이란 단지 시험기간에 공부하러 가는곳으로 변질되어 있다. 도서관의 자유 열람실은 대부분 행정고시나 공부를 하러 오는 곳으로 변하였고, 대학도서관의 경우에는 시험기간에는 자유 열람실로도 부족하여, 사람들이 앉아서 책을 보는 공간까지 점유하는 실정이다. 물론 거기서 사람들은 공부하는 만 읽지, 자신의 교양을 쌓을만한 책은 절대로 안읽는 특성을 지니고있다. 그래서 대한게임국 사람들은 교양이나 지식을 쌓을 길이 없어서, 나베르의 권능을 빌려 초딩으로 진화하곤 한다.

[편집] 도서관의 변천 과정

도서관은 초창기의 목적도 지식과 교양을 쌓는 장소였다. 또한, 그 당시의 특권양반 귀족계층들이 지적 유희(책을 읽고, 시를 지으면서 노는행위)를 즐기러 오는 곳이었다. 산업화가 되고, 사람들은 많은 지식과 교양을 필요로해서 도서관은 귀족계층이 모이는 곳이 아닌, 서민들도 즐겨찾는 곳으로 바뀌었다. 근데, 저 같은 위키백과나베르같은 인터넷 사이트와 여러 대중매체로 인해서 책 읽는 인구는 확 줄었다고 한다(특히 대한게임국에서는 말이다). 현재 대한게임국의 절반이상의 초딩들은 화씨 451(모든 책을 불사르는 세상. 교과서, 백과사전, 그리고 여러가지 인문&철학책도 포함. 아 참고로 저기에는 재미난 만화책도 포함 된다. 책이 있는것이 발견되면, 방화수가 직접 찾아와서 책을 불살라준다.)이 현실로 도래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걸로 알려졌다.

[편집] 도서관의 역할

도서관은 여러가지 역할을 한다. 여기서는 그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자.

  • 지식과 교양을 쌓는장소
  • 공짜로 인터넷을 하는 장소 -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작가도 도서관에서 컴퓨터를 만지고 있다. 한탄스러운 일이다.
  • 공짜 DVD방 - 사람들은 대부분 여기와서 공짜 DVD로 시간을 때우기도 한다. 작가도 많이 즐겼기 때문에, 약간 찔린다.
  • 공짜 독서실 - 이게 제일 문제이다. 특히 시험기간의 대학 도서관은 보고 싶은 책을 서서 읽어야 한다.(시험기간에 책보고 딴짓하는 니가 더 이상한 인간이다)
  • 봉사활동 장소 - 대부분 초딩들이 알고 있는 도서관의 주된 기능중 하나. 하나는 당근 공짜 독서실.
  • 평생교육의 요람
  • 도서관이 산중턱에 있으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운동효과가 죽여준다.
  • 할짓 없을때 시간때우는 장소
  • 공짜 여관 - 졸리면 그냥 자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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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01:50 2008/05/13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