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완전 고물이 다 되 버렸다. 생각지도 못 했던 일들이 자꾸만 생기는 것이... 수명이 다 한 것인지 아니면 내가 험히 다뤄서 그런 것인지... 이게 유일한 애병인데... 뭐... 서버가 있긴 하다. 그렇지만 그건 서버인 거고. 데스크탑이자 유능한 아니... 강력한 나의 싸움 도구로써 나의 노트북은 존재하고 있었다. 리눅스와 WinXP, DOS가 함께 설치 된 강력한 놈이었단 말이다. 물론 깔린거야 그대로다. 뭐 내가 하드를 변경 했어야 딴게 들어 있음이지!
이 놈이 상태가 정말 안 좋다. 가끔 가다가 부팅이 안 된다. 즉 BIOS에서 부터 안 먹힌다 뭐 이런 소리인 거지... POST 부터가 안 된다는... 뭐 그럴 때도 있고... 뭐 그건 그렇게 잘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다.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Windows XP 부팅 중에 난리 난다는 것이다. 가다가 지 멋대로 재부팅 한다. 뭐 내가 메모리를 새로 사서 끼운 죄값이 있어 이 녀석을 크게 뭐라고 탓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나를 두 개로 늘리고 용량도 당연히 두 배! 어쩌면 소켓이 열 받아서 이러는 지도 모른다. 주인장이 안 하던 짓을 해 대니 말이다. 그래도 그렇지, 그럼 왜 소켓이 두 개냔 말이다!!! 정말 고물 다 된 기분이다.
뭐 그 것 뿐이 아니다. 이게 도크를 닫으면 알아서 반응을 해야 하건만 도크 센서가 맛이 갔는지 반응이 없다. 덮으면 절전 모드로 가던지 지정한 설정에 따라 반응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무 것도 지정이 안 되어 있다면 LCD의 Back-Light라도 나가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게 진정 기본 동작 이건만! 그것도 안 되고 있으니...
솔직히 뭐 별 일도 아니다. 하지만, 기분이 좀 그런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사람이란게 간사한 것이 뭐든지 잘 되면 기분이 방방 뜨기도 하지만, 안 되면 바로 가라앉아 버리는 것이다. 아무튼 좀 고칠 방법을 궁리 해 봐야 겠다. 하기야 해수로 치면 이 노트북도 쓸 만큼은 썼고 나름데로 자랑 할 만한 녀석이니까... 직열/병열 포트와 D-Sub 출력, PS/2 1개... 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것인가! 나에겐 이런 것이 자랑스러운 것들이다. USB만 덜렁 있는 요즘 것들은 그런 면에서 점수를 좀 적게 주는 편이다. 나름의 추세이기야 하겠지만, 어느 정도의 전통이랄까??? 편의성 이랄까??? 그런 것을 나는 늘 몸에 두고 사는 것이 아닐까...
이 놈이 상태가 정말 안 좋다. 가끔 가다가 부팅이 안 된다. 즉 BIOS에서 부터 안 먹힌다 뭐 이런 소리인 거지... POST 부터가 안 된다는... 뭐 그럴 때도 있고... 뭐 그건 그렇게 잘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다.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Windows XP 부팅 중에 난리 난다는 것이다. 가다가 지 멋대로 재부팅 한다. 뭐 내가 메모리를 새로 사서 끼운 죄값이 있어 이 녀석을 크게 뭐라고 탓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나를 두 개로 늘리고 용량도 당연히 두 배! 어쩌면 소켓이 열 받아서 이러는 지도 모른다. 주인장이 안 하던 짓을 해 대니 말이다. 그래도 그렇지, 그럼 왜 소켓이 두 개냔 말이다!!! 정말 고물 다 된 기분이다.
뭐 그 것 뿐이 아니다. 이게 도크를 닫으면 알아서 반응을 해야 하건만 도크 센서가 맛이 갔는지 반응이 없다. 덮으면 절전 모드로 가던지 지정한 설정에 따라 반응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무 것도 지정이 안 되어 있다면 LCD의 Back-Light라도 나가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게 진정 기본 동작 이건만! 그것도 안 되고 있으니...
솔직히 뭐 별 일도 아니다. 하지만, 기분이 좀 그런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사람이란게 간사한 것이 뭐든지 잘 되면 기분이 방방 뜨기도 하지만, 안 되면 바로 가라앉아 버리는 것이다. 아무튼 좀 고칠 방법을 궁리 해 봐야 겠다. 하기야 해수로 치면 이 노트북도 쓸 만큼은 썼고 나름데로 자랑 할 만한 녀석이니까... 직열/병열 포트와 D-Sub 출력, PS/2 1개... 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것인가! 나에겐 이런 것이 자랑스러운 것들이다. USB만 덜렁 있는 요즘 것들은 그런 면에서 점수를 좀 적게 주는 편이다. 나름의 추세이기야 하겠지만, 어느 정도의 전통이랄까??? 편의성 이랄까??? 그런 것을 나는 늘 몸에 두고 사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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