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생각해 오던 블로그 디쟈인 변경을 좀 해 보려고 몇 일 전에 스킨을 바꾼 것에 이어서 바꾼 스킨을 복사하고 이걸 마음에 들게 수정하기 시작했다. 역시나 아는 것이 없으니 아무 것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CSS의 구조와 XHTML의 알아 보기 어려운 부분들을 단순히 수정 하기 위해서 이해하고 대강의 수정을 거쳤는데, 이 것이 정상적인 색상과 글꼴 패턴을 보지 않고 작업하려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앞으로 뭔가 좀 더 수정을 가해야 할 것 같은데, 특별히 뭘, 어떻게, 수정해야 할 것인지 감이 안 잡힌다. 지금 까지도 몇 번을 보기 모드를 바꾸어 가며 색상을 보고 작업을 했는데, 이게 왠지 좀 느낌이 그렇다. 내가 보기엔 그저 그래 보이는데 그대로 보는 사람들 입장은 어떨지 걱정이 된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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